About LOUD A

loud.a > aloud > architect, be loud

 

라우드에이는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생각을 입 밖에 소리내어 들리도록 말하다는 의미의 ‘aloud’와

건축을 의미하는 ‘architecture’를 결합한 단어입니다.

클라이언트, 사용자,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건축을 통해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제안을 도출해내는 디자인사무소입니다.

라우드에이 건축사사무소 /  LOUD.A – rchitects

LOUD.A 는 건축 및 공간을 매개로한 일련의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감리, 시공관리에 이르는 일련의 작업을 진행하는 젊은 건축가그룹입니다.
도시, 건축,인테리어,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스케일과 분야를 구분짓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접근하고자 노력합니다.

일상 공간의 경험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관계와 보이지 않는 가치를 중시하며, 이를 실제적이고 경험적인 대상으로 치환하는 건축을 지향합니다. 건축은 추상적이거나 장황한 이론으로 설명되기보다는 공간으로서, 형태로서 사용자에게 쉽게 이해되고, 느껴지고, 체험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통해 삶의 풍경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명쾌한 아이디어와 구축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주변의 모습들 속에서 우리가 만들어낸 장치를 통해 사람들이 좋은 공간적 경험을 하고때로는 특별한 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대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축을 통해 그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고민과 연구를 통해 클라이언트와 건축가 모두가 만족하고 공감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Architect

Lee, Youngmi

이영미 |  Architect, Principal

대한민국건축사 KIRA,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정회원, 용산구 건축심의위원, 공감하우스 참여건축가

이영미 는 한양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소규모 아틀리에를 거치며 단독주택, 종교시설, 근린생활시설 및 공공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며 실무를 익혔다. 2015년 디자인그룹 아하건축사사무소를 설립하고 구축방법에 대한 해결방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오다, 2020년 대표 건축사로 라우드에이 건축사사무소를 운영중이다. 대지의 가치와 건축적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통해 사용자와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건축을 지향한다.

Lee, Dong gun

이동건 |  Architect, Principal

Co-founder, 공감하우스 참여건축가

이동건 은 한양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간삼종합건축사사무소를 거치며 마스터플랜부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호텔 및 공장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스케일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무를 익혔다. 현재 라우드에이 건축사사무소 공동대표로, 공동주택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주거공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현실적 요구조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LOUD.A - rchitects